
Coaching
What is Coaching?
Coaching is about Growth! It is not about Healing
코칭은 개인의 목적과 성장이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코칭을 받는 피코치(coachee)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코칭은 가르치기 보다는 배우는 과정입니다
개인 스스로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임에 틀림없습니다.
코치는 경청, 열린 질문, 동기부여 같은 테크닉으로 통찰력을 발견하고
다음 단계로 발걸음을 옮기게 할 뿐입니다.
코칭은 사역이나 개인적 비지니스가 아닌, 오직 개인 중심적인 과정입니다
오래 쌓아온 행동 및 사고 패턴을 바꾼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코치는 이러한 패턴을 모두 인식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개인이 변화, 성장할 수 있도록 섬깁니다.
비록 경청, 질문, 제한된 충고 등 다양한 대화 테크닉이 사용 되어도,
코칭은 테라피(therapy)가 아닙니다. 미래지향, 행동지향적입니다
자신이 경험한 특정한 분야 전문가인 멘토와 전혀 다릅니다.
멘토 (mentor)는 일반적으로 지식, 조언, 교정을 통하여
도전자를 격려하는 조언자, 교사 역할을 합니다.
코칭은 훈련이 아닙니다. 트레이너는 의제(agenda)를 정하고,
근본적인 변화는 트레이너를 통하여 외부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코칭에서는 개인이 의제를 정하고, 코치는 개인에게서 변화를 이끌기 위해
'자아발견' 이라는 원칙을 사용할 뿐입니다.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과정에서
개인의 능력을 넘어선 곳까지 인도할 것이지만, 협력 자세를 유지합니다.
결정하고 행동을 취한 책임감은 늘 코칭을 받는 개인의 몫입니다.
Why Does Coaching Work?
Coaching is the Art of Asking Powerful Questions
코칭을 받는 개인 즉 피코치(Coachee)가
최선의 키(key)를 취하도록 역할을 합니다.
다시 말해, 코치는 피코치(Coachee)가 최선의 해답을 낼 수 있다 믿고,
그러한 과정 속 협력자가 될 수 있도록 훈련된 전문가이기 때문에
코칭은 만족할 만한 효과를 만들어 낼 수 밖에 없습니다.
Listening
코칭 세션은 피코치(coachee)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며,
코치는 그가 말하는 것에 온전히 경청할 것입니다.
동시에 코치는 직관적 메시지에도 귀를 기울일 것이며
피코치(coachee)가 자신의 진실된 상황의 소리에도
집중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할 것입니다.
Asking Questions
코치는 피코치(coachee)의
생각과 독창성을 자극하기 위하여,
가능성과 미래에 관련된 파워풀한
질문들을 던질 것입니다.
Encouragement
모든 사람들은 격려를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그 이상을 원하게 됩니다.
코치는 피코치(coachee)의 비전과 진보
그리고 노력 마저도 떠받쳐 줄 것입니다.
Facilitating
코치는 피코치(coachee)가 코칭 세션 동안 혹은
문제를 푸는 과정에 있어 용이하도록 해 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그 코칭 과정을 이끌지는 않습니다.
The Heart of a Coach
코칭의 과정에서 코치는 격려자 혹은 조력자의 모습으로
조연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실제 코칭 과정에 있어서 주인공은 바로 피코치(Coachee)입니다.
Feedback
부정적인 피드백보다는 보다 건설적이고 혹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피코치(coachee) 행동에서 개선할 점을 강조하는 방법입니다.
미래지향적인 질문을 통하여 향후에 더 좋은 결과를 생산할 수 있도록
그 결과를 이끌어 낸 노력정도, 수행방법, 발휘역량, 새로운 접근법
등에 대한 피드백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Why Use a Coach?
Desiring for more God-honoring Growth in Life
그렇다면 코치는 왜 필요할까요?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주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탁월한 변화를 위해서
- 불확실성을 잘 다루기 위해서
- 더 나은 결정을 하기 위해서
- 목표에 빠르게 도달하기 위해서
-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 재정적으로 더욱 견고하기 위해서
- 개인적으로 전진하기 위해서
- 협력자를 갖기 위해서
- 타인과의 관계개선을 위해서
- 세상에 더 큰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
- 탁월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 사역/비지니스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
What is Christian Coaching?
Empowering Others Turn Potential into Reality
크리스천 코칭은 개인 혹은 팀이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에 따라 온전히
살아가도록 힘을 부여하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코칭의 목적은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자신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삶을
재구성하는 단계를 거치는 것입니다. 코칭의 과정에서 통찰력, 개인적 조명,
변화된 행동, 그리고 긍정적인 결과 등이 기대 됩니다.
크리스천 코치는 반드시 성경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올바른 크리스천 코칭이란 하나님께서 우리 존재 중심에 내주하실 때
가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코치와는 다르게 크리스천 코치들은
코칭을 받는 사람(Coachee)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도하고 일반 코치들
못지 않게 코칭 기술을 배우고 적용하는데 열정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모든 비전은 공유된 비전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혼자서 이룰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대개의 경우 이 비전을 언어로
명료화 할 안내자를 세우십니다."
- Andy Stanley -
Why is Christian Coaching Unique?
Drawing Out the Deep Purposes of God in Person's Lives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코치들은 거의 똑같은 대화의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크리스천 코치들은 코칭 과정에 있어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믿음'과 '실행'의 커다란 두 바퀴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일 피코치(coachee)가 크리스천이라면 코치들은
성령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음성에 따라 행동하도록 격려할 것이며,
인생과 성취라는 넓은 장터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피코치(coachee)를 부르셨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피코치(coachee)는 자신의 영적 필요성 및 열정을
코치와 함께 나눌 것입니다. 또한 코치는 피코치(coachee)가
현재 서 있는 곳을 응원해 주며, 그가 성장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끔 격려하면서 함께 달려갈 것입니다.
코칭은 직접적으로 피코치(coachee)를 이끄는 것이 아닙니다.
끊임없는 경청과 질문을 통해 피코치(coachee) 스스로가 생각하고,
계획하며, 직접 경험케 한 뒤, 과정과 결과를 함께 평가하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함께 뛴다는 것입니다.
이는 분명히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리더십의 유형입니다.